Battle 1st single的第2首歌Icarus 中板歌 非常男孩團體的fu 我喜歡~~~

한숨을 삼켜내도 내 맘은 무거웠었지
꺾인 날개로 매일 아팠던 날들
아무리 노력해봐도 맘처럼 쉽지 않아서
주저앉아 아이처럼 울고 싶었어

저 하늘의 태양이 이제 나를 향해와
가슴 속에 담은 꿈을 모두 비춰낼거야

나를 지켜봐 어제와 다른 나, 눈물도 멈춘 나
저 빛을 따라 다시 걸어갈거야 and I swear
뜨거운 가슴이 더 뜨겁게 뛰도록
불꽃처럼 타오를 나의 모습을 보여줄거야

존재 하나 의식 되어 질 수 없던 시간
거친 풍파에 잠시들 침묵케했던 비난

겁쟁이 같이 숨어도 다시 찾아와 괴롭힌 고난 비난
그럼 난 바람처럼 방황했지만

너무 힘겹게 살아온 내 인생에겐 이 모든게
내 가슴을 태양보다 더 뜨겁게 icarus
sunshine on me and finally
저 하늘을 향해 날개를 펴내

어둠을 걷어 내도 내 눈은 캄캄했었지
내가 걸어야 할 길을 몰랐어
누군가 먼저 달려가 날 막을 때마다
힘없이 포기하고 돌아선 나였지

저 하늘의 태양이 이제 나를 향해와
이 가슴 속의 꿈들을 모두 비춰낼거야

나를 지켜봐 어제와 다른 나, 눈물도 멈춘 나
저 빛을 따라 다시 걸어갈거야 and I swear
뜨거운 가슴이 더 뜨겁게 뛰도록
불꽃처럼 타오를 나의 모습을 보여줄거야 oh ye~

지금 다시 태어나 난 새롭게 됐어
바보같은 눈물도 더 흘리지 않아
나를 믿어줘 환하게 웃는 나, 아픔도 없는 나

내 꿈을 향해 다시 날아갈거야 and I swear
세상이 끝나는 그 마지막 날까지
태양처럼 눈부신 나의 모습을 보게될거야

세상을 향해

伊卡魯斯(Icarus)—希臘神話人物

古希臘時代,
少年伊卡魯斯(Icarus)和父親狄德勒斯(Daedalus)為諸神懲罰,被囚禁在孤島上。
父親是名巧匠,便利用島上的臘燭,製作了兩副精巧的羽翅,一副給自己,一副給伊卡,
可以藉此飛出孤島,逃離囚禁的命運。在起飛之前,父親千百般叮嚀,警告伊卡;
翅膀是臘製的,遇熱會融化,因此絕不可高飛,要避開陽光。

伊卡對父親的叮嚀完全了解,但是,一旦飛起,他立刻被好奇與狂喜佔據。
也許從來沒有在這樣的高度觀看海洋和島嶼罷。他逐漸遠離父親,聽不見父親的叫喚。
他感覺著自己的身體被薄薄的翅膀承載起來。他歡欣地迎向燦爛的陽光,
他和雲朵一樣高高飛起,他迷惑於透明的臘的羽翅靜靜地煽動,
他感覺到那薄而透的羽翼彷彿淚水一般融化成一滴一滴的液體,在陽光中飛散而去。
伊卡急劇墜落,一種昏眩,一種速度的極限,一種撞裂,如同浪花與礁岩的衝擊,
他亦如浪花,碎成千萬,掉入大海。





創作者介紹
創作者 jillgod 的頭像
jillgod

오빠 힘내세요 !

jillgod 發表在 痞客邦 留言(0) 人氣()